호주 화장품 수출: AICIS 등록과 TGA 선크림 관리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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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айт на русском호주 화장품 수출에서는 제품이 어느 기관 관할인지부터 갈라집니다. 일반 화장품은 호주 산업화학물질 도입제도(AICIS) 관할로, 수입업체가 사업자 단위로 AICIS에 등록하고 성분별로 도입 범주를 정합니다.
반면 자외선 차단이 주목적인 선크림은 치료용품청(TGA) 관할로, 제품마다 호주 치료용품 등록부(ARTG)에 올리고 해외 제조소의 GMP 확인까지 받아야 합니다.
아래 표는 AICIS와 TGA의 공개 안내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2026년 10월 16일 확인).
호주 화장품 수출 AICIS와 TGA 비교표
표를 좌우로 밀어 전체를 보세요.
| 비교 항목 | AICIS(일반 화장품) | TGA(치료용 선크림) |
|---|---|---|
| 대상 제품 | 스킨케어, 메이크업, 개인위생용품 등 | 자외선 차단이 주목적인 선크림, 일부 SPF 15 초과 보습·애프터선 제품 |
| 등록 단위 | 사업자(제품이나 성분이 아님) | 제품별 ARTG 등재(listing) |
| 등록 주체 | 화장품을 수입·제조하는 호주 사업자 | 호주 내 스폰서(회사 또는 개인) |
| 출시 전 절차 | 수입 전 사업자 등록, 성분별 도입 범주 판단 | ARTG 등재, 라벨에 AUST 번호 표시 |
| 성분 관리 | 인벤토리 미등재 성분은 5개 범주 중 하나로 승인 | TGA 허용 성분과 선크림 기준 적용 |
| 제조 기준 | 별도 GMP 인증 요구 없음 | GMP 원칙에 따른 제조, 해외 제조소는 TGA의 GMP 확인 필요 |
| 정기 의무 | 매년 9월 1일~8월 31일 등록 갱신, 11월 30일까지 연간 신고 | 처방 변경 시 새 등재 필요 |
AICIS: 사업자 등록과 성분 범주
AICIS 화장품 안내에 따르면 해외에서 산 화장품을 호주에서 팔려면 수입 전에 사업자를 AICIS에 등록해야 하며, 판매량 기준(문턱)은 없습니다. 다른 회사가 비슷한 제품을 이미 수입하고 있거나 공급자가 해외에서 승인받은 제품이라고 해도 등록 의무는 그대로입니다. 등록 대상은 사업자이고 제품이나 성분이 아닙니다.
제품에 들어간 산업화학물질은 인벤토리 등재(listed), 면제(exempted), 신고(reported), 평가(assessed), 상업적 평가 다섯 범주 가운데 하나로 승인돼야 합니다. 면제 범주는 수입 후 신고하고, 신고 범주는 수입 전에 1회 사전 신고를 합니다. 등록 안내에 따르면 등록 연도는 9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고, 모든 등록자는 11월 30일까지 연간 신고를 해야 합니다.
한국 브랜드가 준비할 것은 정확한 전성분과 함량, CAS 번호 같은 성분 정보입니다. INCI 명칭 변환을 미리 해 두면 수입사의 범주 판단이 빨라집니다. 화장품 성분 표시는 호주 소비자 정보 표준에 따르므로 라벨도 함께 점검합니다.
TGA: 치료용 선크림은 제품마다 ARTG 등재
TGA 선크림 안내에 따르면 주 목적 선크림은 원칙적으로 ARTG에 올려야 하며 라벨에 AUST 번호가 붙습니다. SPF 15 초과 보습제나 애프터선 제품처럼 부가 기능 선크림 일부도 치료용품이고, 화장품형 선크림은 치료용품법에서 제외돼 성분 안전은 AICIS가 봅니다.
TGA 치료용 선크림 규제 안내에 따르면 스폰서는 전자 등재 시스템으로 제품을 올리면서 법적 요건 충족을 스스로 증명하고, 호주에 공급되는 모든 선크림은 GMP 원칙에 따라 제조돼야 합니다.
수입 제품은 해외 제조소에 대해 TGA의 GMP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유효성분을 바꾸면 새로운 치료용품으로 보아 새 AUST 번호가 필요합니다. TGA는 2025년 같은 등재 번호를 여러 선크림에 쓴 사례와 SPF 미달 제품을 회수시키기도 했습니다.
한국 선크림을 호주에 팔 때
한국에서 기능성화장품으로 팔리는 선크림이라도 호주에서 주 목적 선크림으로 팔려면 TGA 경로를 밟아야 합니다. 이는 한국 제조사가 TGA의 GMP 확인 대상이 된다는 뜻이므로, 제조사 협조 없이는 진행이 어렵습니다.
TGA는 2026년 3월 고SPF 표방 제품의 규제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의견 수렴했으므로 최종 결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나라별 선크림 분류는 국가별 자외선차단제 규제에 정리했습니다.
정리
- 일반 스킨케어·메이크업: AICIS 사업자 등록 + 성분 범주 판단
- 주 목적 선크림: TGA ARTG 등재 + 해외 제조소 GMP 확인
- 화장품형 선크림: 화장품으로 분류, 표방할 수 있는 효능에 제한
성우글로벌은 서울과 홍콩에 회사를 두고 한국 화장품을 해외 바이어에게 공급합니다. 호주 수입사가 한국 제품을 찾는다면 아래 페이지에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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