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회수 판매중지 공개 목록 28건, 사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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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026년 10월 16일 의약품안전나라에 공개된 화장품 회수·폐기 28건을 사유별로 나누면 미생물 한도 초과·변패가 13건(46.4%)으로 가장 많았고, 표시·기재사항 문제 6건(21.4%), 사용할 수 없는 원료(색소) 3건, 성분 기준 초과 3건, 기능성 원료 함량 등 품질 부적합 3건이었습니다.
화장품 회수 판매중지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의 “회수·폐기” 게시판(품목구분: 화장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조회일 현재 공개된 전체 28건의 회수 사유 문구를 직접 분류해 집계했습니다.
화장품 회수 판매중지: 사유별 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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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유 분류 | 건수 | 비중 | 공개 목록의 회수 사유 문구 |
|---|---|---|---|
| 미생물·변패 | 13 | 46.4% | 미생물한도 기준 초과(5건), 화장품 일부 변패(8건) |
| 표시·기재사항 | 6 | 21.4% | 화장품 표시 및 기재사항 위변조(4건), 사용기한 변조(1건), 라벨미부착으로 제품명 표시기재 불일치(1건) |
| 사용할 수 없는 원료(색소) | 3 | 10.7% | 화장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색소) 검출·사용 |
| 성분 기준 초과 | 3 | 10.7% | p-아미노페놀 기준초과 |
| 품질 부적합 | 3 | 10.7% | 기능성화장품 주원료 함량미달(1건), 주원료 함량·확인 부적합(1건), 품질부적합 우려(1건) |
| 합계 | 28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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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수명령 연도 | 2024년(9~12월) | 2025년 | 2026년(1~6월) |
|---|---|---|---|
| 건수 | 5 | 16 | 7 |
단위: 건 (회수명령일 2024-09-30부터 2026-06-16까지)
화장품 회수 건수 · 회수 사유별, 회수명령일 2024-09-30부터 2026-06-16까지 · 출처: 의약품안전나라 회수·폐기(화장품) · 2026-10-16 확인 · 건
데이터 기준과 출처
- 기준: 의약품안전나라 “회수·폐기” 게시판, 품목구분 ‘화장품’, 2026-10-16 조회 시 표시된 전체 28건(회수명령일 2024-09-30부터 2026-06-16까지). 게시물에는 공개마감일자가 있어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목록에서 내려가므로, 이 목록은 과거 회수 전체가 아니라 조회 시점에 공개 중인 건입니다.
- 분류: 각 건의 ‘회수사유’ 문구를 이 글에서 다섯 가지로 묶었습니다. 같은 제품이 다른 날짜에 두 번 회수명령을 받은 경우 2건으로 셉니다. 28건은 14개 업체에 걸쳐 있고, 변패 8건은 한 업체의 물티슈 제품입니다.
- 출처: 의약품안전나라 회수·폐기(화장품) https://nedrug.mfds.go.kr/pbp/CCBAI01/getList?searchYn=true&searchTypeCode=C&page=1&limit=50 · 식약처 보도참고자료 “‘스칼렛레드’ 색소 검출 화장품 회수 조치”(2026-02-08) https://www.mfds.go.kr/brd/m_99/view.do?seq=49678
- 취득일: 2026-10-16
수입·유통하는 쪽에서 볼 점
미생물·변패가 절반 가까이. 13건의 제품 유형은 물티슈 8건, 거품입욕제·베이비 샴푸 3건, 바디스크럽 1건, 베이비 핸드클리너 1건이었습니다. 이런 품목을 수입한다면 공급처의 미생물 시험 결과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 문제는 사람이 만든 위험. 표시·기재사항 위변조와 사용기한 변조가 5건이었습니다. 라벨과 제조번호, 사용기한이 서로 맞는지 입고 때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걸러낼 수 있는 유형입니다.
원료 기준 위반은 색상이 있는 제품에서. 사용할 수 없는 색소는 립밤·립오일 등 3건에서, p-아미노페놀 기준 초과는 한 업체의 브라운 계열 제품 3건에서 나왔습니다. 식약처는 2026년 2월 ‘스칼렛레드’ 색소가 검출된 화장품의 회수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조회 방법: 의약품안전나라 “회수·폐기” 화면에서 품목구분을 ‘화장품’으로 고르면 제품명·업체명으로 검색할 수 있고, 목록을 엑셀로 내려받을 수도 있습니다. 거래 중인 브랜드나 제조사가 목록에 있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공개 목록 기준으로 한국 내 회수 건수 자체는 많지 않지만, 사유를 보면 해외 바이어가 입고 검사에서 챙길 항목(제조번호·사용기한 일치, 보관 상태, 색조 제품 성분)이 분명해집니다. 공급처에 제품별 시험 성적서와 제조번호 기록을 요청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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